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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/생활

오늘은 한 번 BBQ 황금올리브 치킨을 시켜봤습니다.

저희 집에서 자동차 거리로 걸리는 시간은 약 5분입니다.

하지만 기본 배달비 2천원 + 퀵 배달비 1,500원이 붙고 그리고 내고왕 이벤트로 7천원

할인을 하였지만 1마리가 14,500원.. 참 치킨 한 마리가 비싸네요;; 이름값인가;;

저는 치킨중에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가 1. KFC,  2. 파파이스, 3. 티바두마리 치킨

이 순위 입니다.

 

KFC는 일단 오후 9시부터 새벽2시까지(딜리버리는 10시 30분까지만 주문받음)

한 조각 + 한 조각 이벤트를 하기때문에 한 조각의 크기도 크고 가격도 2마리가 

(핫크리스피치킨 기준) 23,200원 입니다. 참 착한 가격 아닙니까?

 

파파이스는 파파이스만의 바삭한 튀김이 좋아서 2순위로 하였고

티바두마리 치킨은 유치원생때 부터 부모님이 시켜서 입이 적응하였고

2마리가 (딜리버리 후라이드 기준) 21,500원 입니다. 이쪽도 참 착한 가격입니다.

 

제가 느끼기엔 오늘 이후로는 절대로 BBQ사의 치킨은 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.

다른 분들에게는 입맞에 맞아서 자주 시켜먹는분들도 계시겠지만

제 개인생각이므로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리며

다음글은 BBQ 황금올리브 치킨 시식 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.